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黒駒神社


쿠로코마(黒駒)신사의 죽백나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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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정 소재지 관리자
1965.5.18 현 지정 小浜市西勢 黒駒神社


 오바마시(小浜市) 카도(加斗)지구 니시세이(西勢)마을의 씨족신 쿠로코마(黒駒)신사 경내의 죽백나무는 난지성 식물로 잎은 넓고 대생(対生)하고, 두꺼우며 표면에 광택이 있고, 잎맥은 병행맥(並行脈)이고 주맥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. 별명은 치카라시바 이다. 이 죽백나무는 쿠로코마(黒駒)신사의 참배길 옆에 있고, 나무통 둘레가3.44m, 지상에서 3m 떨어진의 곳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고 , 양쪽 모두다 굵기는 1.7m이고, 서쪽은 곧장 하늘로 뻗어 있고, 동쪽은 약간 비스듬하게 뻗고, 동서로 16m의 가지 덩굴이 뻗어 있다. 노인들의 구전에 의하면, 수령은 약 600년이고, 지금도 나무의 생육상태가 왕성하고 약간의 쇠약도 보여주지 않는다. 뿌리에 파헤쳐 도려낸 것처럼 동굴이 있지만 줄기 전체에는 미치지 않는다. 마을 사람들은 이 동굴에는 「神」이 머문다라고 칭하고 우러러보고 있다.
 이 죽백나무이외로 약 30m 떨어진 신사의 배후에 우뚝 솟아 있는 암반 옆에, 나무통 둘레가1.5m정도인 약간 작은 1그루의 죽백나무가 있다. 마을 사람들은 이 대소 2그루의 죽백나무를 부부의 나무라고 불으며, 작은 편을 옛날 진목(珍木)으로서 사카이(酒井) 영주에게 기부하여 성내로 이식했더니, 밤마다 새가 밤중에 울기 때문에 마을로 돌려주게 되어, 그 때 사자(使者)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고함치면서 암반에 내팽개쳤을 때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는 큰 바위 조각이 줄기에 파고 들어가 있다.